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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9/29 15:02







간만의 휴식.
그로인한 간만의 트위터와 블로깅.
어색할정도로 멀어져 있었음.
새로 들어간 안경원 생활.
기대가 되고.
열심해서 얼른 나의 가게를.
벌써부터 인테리어 고민중. ㅎ
간만의 사진 업데이트.

아자. 아자. 화이팅. !!!
twitter - @B_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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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7/30 19:12












얼마전까지 얼~ 빠져 있다 요새 블로깅과 트윗을..
할수록 매력에 빠지는 기분좋은 소통 인것 같다..
오늘은 나의 팔로워이신 @kiane98 님께서 올리신 트윗..
트윗명함을 @janghyu 님께서 만들어주신다는 소릴 듣고..
바로 카페가입하고 글을 올렸다 ㅎ
여러 팔로워분들이 @janghyu 님께서 만들어주신 명함을 받고..
즐거워 하시는 것을 보니..
새삼 내가 너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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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brand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브랜더 2010/08/12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좋은 정보는 저도 좀 알려주셨어야죠!! ㅋㅋ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9/29 14:25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래서 열심히 트위터 상에선 알려 드리고 있어요.
      저도 요번에 회사명함 장휴님께 신청했다는 ^^

    • Favicon of http://imbrand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브랜더 2010/09/29 17:17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다시 일 시작 하셨나보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다른 분 명함 좀 의뢰 드렸었는데 디자인이 좀 맘에 안들어서 그냥 대기 중입니다ㅠ 전면 수정 요청 드리기엔 좀 민망해서ㅠㅠ

2010.07.16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7/16 08:22










이른 아침.
브라운아이즈의 희망을 들으며.
신나게 블로깅을 ^^
하도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니.
어색하기까지한.
이래서 꾸준함이 사람에겐.
특히 나에겐 필요한듯.
습도가 높아 오늘도.
조금은 짜증이 섞인 하루가 되겠지만.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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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27 10:04









드디어 감기로 부터..
해방이 되었다..
막힘이 없는 코와..
가래끼가 없는 목은..
아주 상쾌하다..
날이 무자 좋아져서..
진짜 이젠 봄인것 같다..
1박2일의 영향으로..
요번주말은 경주로..
식상했던 경주가..
오래되고 보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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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24 14:44






정든 회사를 그만 둔다는것..
뭔가 씁씁한 기분이 든다..
여기서 일을 한지 어언4년6개월..
나의 더 높은 비젼을 위해..
좋은기억..아픈기억..
추억을 만들어준 회사에 감사 드린다..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용기있는 선택..
을 한 내 자신에게 스스로 용기를 주고 싶다..
감기걸린지 3주..
감기라는 아이에게 참 독하다는 이야길 해주고 싶다..
어쩜 그리도 끈질긴건지..
암튼 30세라는 내나이의 큰 전환점..
화이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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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nyasim.tistory.com BlogIcon 말라깽이 2010/05/24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서른이네요... 더 큰 꿈을 위해 작년에 하던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려 하고 있지만
    세상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네요 ㅠㅠ 하지만 알고 있었던 일인 만큼 더 힘내서 보기 좋게 성공해야죠!
    아자아자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25 09:30  address  modify / delete

      말라깽이님 안녕하세요 ^^
      비가 그치니 선선하고 날이 좋네요~
      호락호락 하지 않은세상..탓을 할나이가 이젠 지나서 더욱 힘듯것 같아요 ;;
      말라깽이님 말씀 덕분에 더욱 힘이 나고 좋습니다 ^^
      말라깽이님도 감기 (저 3주째 ㅠㅠ) 조심하시고~
      항상 하시는일 건승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2010.05.10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11 16:09







감기에 걸렸다..
그것도 된통 걸렸다..
약은 먹기 싫어해 어제 땀빼고 잤다..
그래도 변함이 없다..
오늘은 쇠주에 고추가루타서 한잔 마시고 자야겠다..
문제는 한잔으로 안끝나니 문제다..
헬스 끊은지 10일째..
2틀 갔다..
문제가 심각하다..
감기 걸려 몸이 으스으스해 오늘도 패스..
이런..








Tag // 감기,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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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07 09:55







나..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민망함을 감추질 못했어..
이유는 유세윤때문이다..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이름만 좌석버스인 입석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으며 조용히 가고 있었는데..
그 순간 아주 흥미로운 노래를 듣게 되었어..왜 난 이제야 들은 거니?
No Cool I'm Sorry.. 캬캬캬캬캬캬..
가사 듣고 있는데 어찌나 코믹스런 애절함이던지..
뮤지라는분..목소리 너무 마음에 들어..ㅎ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Dick in a box' 뮤직비디오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하던데..
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Dick in a box' 뮤직비디오를 보질 않았기에..궁금하다..
"인천대공원中.." 손잡인줄 알고 잡았는데 니뱃살이였어..이거 쫌 공감되..
낑겨서 오는 출근길에 너무 웃다보니..사람들이 너무 이상하게 처다본다..
잰 왜저래? 하면서 처다본다..
아침부터 와이프와 싸운듯한 아저씨는 날보고 어이 없어 한다..
뭐..나만 웃기면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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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06 17:40





오늘 새벽.. 봄비소리에 잠이깨었다.
나이 서른 된지..아..목이메인다..
뭐이리 시간이 빨리도 가는지..
아침 출근길은 역시나 말만 좌석버스인 좌석버스에서 입석으로..
VIP격인 낑긴 입석으로 출근을 하였다..
어치 출근을 하면 몸이 이리도 피곤한지..
봄이 지만 비가 그친 날씨라 그런지 또 많이 쌀~하다..
로모들고 물고인곳에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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