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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9/29 15:02







간만의 휴식.
그로인한 간만의 트위터와 블로깅.
어색할정도로 멀어져 있었음.
새로 들어간 안경원 생활.
기대가 되고.
열심해서 얼른 나의 가게를.
벌써부터 인테리어 고민중. ㅎ
간만의 사진 업데이트.

아자. 아자. 화이팅. !!!
twitter - @B_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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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7/30 19:12












얼마전까지 얼~ 빠져 있다 요새 블로깅과 트윗을..
할수록 매력에 빠지는 기분좋은 소통 인것 같다..
오늘은 나의 팔로워이신 @kiane98 님께서 올리신 트윗..
트윗명함을 @janghyu 님께서 만들어주신다는 소릴 듣고..
바로 카페가입하고 글을 올렸다 ㅎ
여러 팔로워분들이 @janghyu 님께서 만들어주신 명함을 받고..
즐거워 하시는 것을 보니..
새삼 내가 너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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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brand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브랜더 2010/08/12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좋은 정보는 저도 좀 알려주셨어야죠!! ㅋㅋ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9/29 14:25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래서 열심히 트위터 상에선 알려 드리고 있어요.
      저도 요번에 회사명함 장휴님께 신청했다는 ^^

    • Favicon of http://imbrand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브랜더 2010/09/29 17:17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다시 일 시작 하셨나보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다른 분 명함 좀 의뢰 드렸었는데 디자인이 좀 맘에 안들어서 그냥 대기 중입니다ㅠ 전면 수정 요청 드리기엔 좀 민망해서ㅠㅠ

2010.07.16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7/16 08:22










이른 아침.
브라운아이즈의 희망을 들으며.
신나게 블로깅을 ^^
하도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니.
어색하기까지한.
이래서 꾸준함이 사람에겐.
특히 나에겐 필요한듯.
습도가 높아 오늘도.
조금은 짜증이 섞인 하루가 되겠지만.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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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27 10:04









드디어 감기로 부터..
해방이 되었다..
막힘이 없는 코와..
가래끼가 없는 목은..
아주 상쾌하다..
날이 무자 좋아져서..
진짜 이젠 봄인것 같다..
1박2일의 영향으로..
요번주말은 경주로..
식상했던 경주가..
오래되고 보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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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24 14:44






정든 회사를 그만 둔다는것..
뭔가 씁씁한 기분이 든다..
여기서 일을 한지 어언4년6개월..
나의 더 높은 비젼을 위해..
좋은기억..아픈기억..
추억을 만들어준 회사에 감사 드린다..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용기있는 선택..
을 한 내 자신에게 스스로 용기를 주고 싶다..
감기걸린지 3주..
감기라는 아이에게 참 독하다는 이야길 해주고 싶다..
어쩜 그리도 끈질긴건지..
암튼 30세라는 내나이의 큰 전환점..
화이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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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nyasim.tistory.com BlogIcon 말라깽이 2010/05/24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서른이네요... 더 큰 꿈을 위해 작년에 하던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려 하고 있지만
    세상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네요 ㅠㅠ 하지만 알고 있었던 일인 만큼 더 힘내서 보기 좋게 성공해야죠!
    아자아자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25 09:30  address  modify / delete

      말라깽이님 안녕하세요 ^^
      비가 그치니 선선하고 날이 좋네요~
      호락호락 하지 않은세상..탓을 할나이가 이젠 지나서 더욱 힘듯것 같아요 ;;
      말라깽이님 말씀 덕분에 더욱 힘이 나고 좋습니다 ^^
      말라깽이님도 감기 (저 3주째 ㅠㅠ) 조심하시고~
      항상 하시는일 건승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네이트에서 시맨틱 검색이 붐을 일으키는것 같다.
물론..검색만을 보자면 구글이 최고 이겠지만..국내엔 아직까지 자체적인 검색엔진이 없다고 들었다..

이는 잘못된 사실을 제가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잡아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오늘 광고를 보고 네이버라고 직접대고 비교하는것 같아 조금은 웃겼다..
물론 네이버라고 씌여져 있진 않았다. 09년에 시맨틱을 내놓으며 네이트는 시맨틱 검색 기능을 오픈했다. 이 기법은 구문이나 문장 분석에서 중요 주제어를 추출하고, 이에 대한 값을 찾는 자연어 처리기술을 도입했다. 따라서 블로그, 게시판과 같은 구조화되지 않은 텍스트를 대상으로 주제 분류와 예상 답변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그 뼈대는 일반적인 텍스트 기반 정보 검색(IR) 기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주제어 제시 방식이 마치 의미 기반 정보를 찾아 주는 것으로 보여 시맨틱이란 용어를 쓰는 듯 하다. 또한 인터넷 즉 웹도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초창기부터발전의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까지 이르렀다. 그 발전해가는 웹이 검색기술과 만났을때 그것을 시맨틱검색이라고 하는것  같다. 우리가 인터넷 검색창에서 어떤 정보를 찾기위해서 검색을 했을때 현재는 검색하고자 하는 검색어에 해당하는 결과값을 호출해주지만 진보된 검색기술은 사용자가 '묻기전에 알려주는' 단계까지 갈수도 있다. 여기서말하는 '시맨틱'은 일종에 새로 생겨난 전문 용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다.

네이트 시맨틱 검색 공중파 광고
(정확히 언제적 광고인진 모르겠다'')
현재 CF는 대놓고 네이버를 공격하는듯 하다 ㅎ 현재 CF보러가기


오늘 포스팅에 요점인 네이트 디스플레이광고 中



이는 시맨틱검색 광고를 이용한 네이트의 이벤트인듯 하다.

이를 클릭하면 최영아(방송인)분꼐서 네이트 시맨틱 검색을 홍보를 하는데 여기서 블로그, 지식, 카페 를 밀어내는 장면이 네이버인걸 모르는사람은 없을듯 하다. 검색창을 갈아치우는 마지막장면에서도 네이버를 빗대서 하는걸 모르는 사람 또한 없을듯하다.

근데 검색하다 알게된 사실로 네이버도 시맨틱 검색이 있다.



바로 시맨틱 영화 검색인데..
시맨틱이라는 단어가 네이트에서만 허용되는 단어는 아닌것도 같고..
난 개인적으로 잘은 모르지만 너무 독단적으로 PR을 하는것은 아닌가 싶다..


솔직히 위의 이미지를 보았을때는 괜찮은 시스템인것 같다.
아래는 네이버를 빙자하는듯한..
(솔직히 귀에 귓털 꼿았자나 !!!!)


이래서 소비자들은 경쟁을 좋아하는것 같다..
난 그래도 솔직히 네이트의 설문조사에 좋은데요에 추천을 하였다.



72%가 괜찮다고 하긴했지만 어떤 수치를 근거로 해놓은것인진 나와 있질않다..
아니 좀만 더 자세히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시맨틱 검색에 한번 동참하는 의미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검색어 - "남성의류"
옷이 없어 옷을 쫌 사야 하는 이유도 있었다..


유행 - 의류 (유행이..의류라..뭔가 안맞는것 같다..)
경향 - 여성의류들이고 그나마 남성의류는 기본적으로 유행했던 남자..자켓이나 패딩코트까지 남성의류는 슬림한게 대세인듯 합니다.. (솔직히..이글은 누가 적나싶다..이건 쫌 아니자나..)
분류 - 하의 (하의?? 누가 정한거야?)
동향동정 - 감소세, 증가세 (뭥미????)
정의 - 남성의류는 가격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구분하는 가장큰..그때만 해도 남성의류는 쇼핑몰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아이템..남성의류는 여성의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행을 덜타는 편이지.. (아..진짜 궁금하다..이 시맨틱 검색에서의 글귀는 누가 적는지..그리고 제대로 다 나와 있지도 않다..뭔가 더 있다 싶어 클릭을 해보면 정작 위에 써진 글귀에 해당되는 글은 검색이 되진 않고 위에 걸리는 키워드들이 걸리는 다른 글들만 보여진다..) 
예상전망 - 참여율은 상품군별로 상이하며 남성의류와 여성정장은 70% 수준.. (절대..아니..별로 알고 싶지 않다..)
중점사항 - 디자인 (의도가 뭘까..그냥 좀 있어보이기 위함인가..)
증가내용 - 21.7% 매출 (남성의류 총 매출 시장을 이야기 하는것인가? .. 중요한가?)
감소율 - 8.4%, 2%, 6% (뭔질 모르겠다..의류판매 사장님들은 아는 정보인가?)
기록 - 마이너스 성장, 3.5% 마이너스신장, 역신장 (...뭐 이걸보면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만이 든다)
매출정보 - 3.3%증가, 4%증가, 1.7%증가
매출증가율 - 12.1%, 16.9%, 26.1%
브랜드 - 레노마, 올젠, 인터메조, 뉴욕스토리옴므, ermenegildo zegna (그나마 기대했지만..)
매출 감소율 - 14%, 3.1%, 4.5%
제공사항 - 적립금 2000원 (진짜 허무함이 밀려온다..)
증가율 - 5%, 2.6%, 3.0%
특징 - 색상 계열의 데님 (이게 남성의류의 특징인질 오늘에야 알았다..)
구성하는것 - 2f (뭔가요? 사이즈인가요??)
극중인물 - 여자 (포기했다..)
통계 - 1.3%, 44%, 2.8%
랭킹 - 3위 (뭘? 어떤걸 근거하에?)
연출법 - 남자코디, 남성의류 연출법, 남성들의 옷은보다.. (이해도 안간다..역시나 더 보기가 안된다..)
감소원인 - 증가한데 비해, 여성의류와 남성의류는 각각 2%와 4%씩 감소했다..

솔직히..내가 추천을 누른게 조금은 무안해졌다..
이런 검색을 원한것은 아닌데..물론 현재 광고하는 내용에 키워드는 "일본여행" 이다.
거기는 광고를 하기위함이여서 그랬는지..누가봐도 참 쓸모있는 검색 다웠다..
그치만 이건아니지 않나요? 광고까지 할정도면..뭔가 다른 검색어도 알아보고 시도를 했음면 한다..



이는 유투브에서 시맨틱을 검색했을때 나오는 영상인데.. 연관이 어떻게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시는분..댓글쫌 부탁 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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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알아서 다 찾아준다는 네이트 시맨틱검색이 불편한 이유

    Tracked from Magazine J 2010/05/20 18:47  delete

    알아서 다 찾아준다는 네이트 시맨틱검색이 불편한 이유 관련글 더보기 광고처럼 네이트 시맨틱검색에서 "체게바라"를 검색한다면? 아래 광고처럼 정말 다 나옵니다. 네이트시맨틱검색 아니 애초에 네이트 검색 엔진의 시초는 바로 엠파스였습니다. 엠파스 검색엔진은 예전부터 꽤나 유명했던 검색엔진이었죠. 사실 검색엔진의 성능만 놓고 따지면 엠파스가 네이버보다 꿀릴게 하나 없습니다. 다만 하나 꿀린다면 PV겠죠... 물론 저도 10년전쯤 엠파스를 많이 쓰게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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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mdorz.tistory.com BlogIcon gomdorz 2010/05/20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 타고 여기까지 왔네요^_^
    저는 그래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대략 광고를 보고 느낀 점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여기와서는, 시맨틱검색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까지 알고 갑니다.. 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20 14:27  address  modify / delete

      gomdorz 님 안녕하세요 ^^
      날이 참 많이 무더워진것 같네요.
      식사는 맛있는것 드셨는지 ㅎ
      저도 네이트 여러가지 시도하는것 응원하지만..
      직접 검색을 해보니..너무 테스트가 없는 상태에서 광고를 무자비하게 노출을 시키는것 같더군요..
      뭐 경쟁을 하게 되면 저희 같은 유저야 좀더 편한 시스템을 이용할수 있을테니만 ㅎ
      좀더 다양한 테스트후에 뭔가를 알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그리고 네이버 까는것 보고 솔직히 좀 놀랍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어요 ^^
      gomdorz 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종종 들려주세요 ^^

  2. Favicon of http://magazinej.tistory.com BlogIcon 기자 J 2010/05/20 1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트랙백 타고왔습니다. 누추한 글 저도 트랙백 반사 달께요^^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24 09:44  address  modify / delete

      기자J 님 반갑습니다^^
      블로그가 알찬 자료가 많으시네요
      저와는 사뭇다른 ㅎ
      트랙백 언제든지 환영하구요~ 비가 오니 사진찍으러가고 싶습니다 ^^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ityoni.tistory.com BlogIcon ityoni 2010/05/20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트랙백 타고왔어요. 전 블로그 초보라 트랙백 당한거 첨이에요 깜짝놀람 ㅋㅋ
    네이버 디스 광고 완전 심하죠 전 최근 광고 보고 완전 놀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작년 런칭 광고부터
    빨간 목도리로 네이버를 후려치고 있더라구요 ㅋㅋ
    사실 광고에서 말해주는 검색 키워드 외에 다른 검색 키워드 치면
    시맨틱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그닥 만족스러운 검색 안 되는거 많더라구요
    과대 광고만큼 아직 실하진 않은 거 같아요 ..
    최근 네이버도 시퀀스검색이라는 걸 내놓았는데 이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종종 왕래해요 :D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24 09:4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ityoni님~
      아..제가 트랙백 처음 달아드린건가요? ㅎ
      전 제 자료가 허접해도 좀 다는편이라 이렇게 해야 제 블로그에 조금씩 오신다며 ㅎ
      블로그 스킨도 너무 이쁘시고 저와는 비교될만큼 이쁘시네요 ㅎ
      전 왜이리 아직까지도 스킨에 목말라 있는지 ㅎ
      자주 자주 드리겠습니다~
      ityoni님 감기 조심하시고~(참고로 저 3주째예요 ㅠㅠ) 항상 즐거운 하루 되시길 ^^

    • Favicon of http://ityoni.tistory.com BlogIcon ityoni 2010/05/30 12:33  address  modify / delete

      트위터도 팔로우 했어요! 남자분이셨네요 ㅋㅋ
      트위터도 블로그도 아직 제겐 너무나 어려워요 ㅠㅠ

      스킨 만들어드릴까요??
      잘 만들진 못하지만....-_-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31 09:44  address  modify / delete

      아~ityoni님 팔로우 감사 드려요 ^^
      저도 맞팔을 하러 고고고 ㅋ
      저도 트위터도 블로그도 조금씩 공부하면서 하니깐 처음보단 좀 낫더라구요 ^^
      스킨..만들어주시면 정말 감사 하죠 ^^
      스킨 만드시는 분들보시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곤 하답니다 ^^

  4.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5/29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맨틱이고 뭐고 간에 SK는 뭔짓을 해도 비호감이라......ㅋ 네이트에서 뭔가 검색을 해본다는 생각 조차 해본적이 없네요 ^-^; 네이트온부터 싸이에 텔레콤, 브로드밴드 할거 없이 전 계열사가 다 비호감;;;;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5/31 09:50  address  modify / delete

      네 ^^
      후레드군님만 그렇게 생각하시는것이 아니라 아마 유저분들 거의 대부분이 그럴듯해요 ^^
      그래도 뭔가를 바꿔 볼려는 시도가 소비자(유저) 입장에선 그리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애요.
      정말 생각지 못한 좋은 시스템이 만약 나온다면..(언제나올진 모르겠지만 ㅎ) 좋은거죠 ^^
      후레드군님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5. Favicon of http://jokee.tistory.com/category/Jokee%27s%20News/Qrobo BlogIcon 큐로보사랑 2010/06/01 0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동영상이요~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검색엔진 'Qrobo'에 대한 소개입니다. 세계최초로 시맨틱검색기술을 상용화한 시맨틱스에서 서비스하는 검색엔진입니다.
    홈피에서 직접 사용해 보시고, 회사홈피에서도 기술에 대한 내용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해요.
    http://www.qrobo.com/?lang=kr
    http://semantics.qrobo.com/kr/main/

    • Favicon of http://g-saram.tistory.com BlogIcon 그 사람 2010/07/30 18:44  address  modify / delete

      아..늦게 보게 되어 죄송 합니다.
      큐보로 사랑님 제글에 귀귀울여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점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나날 되시길 ^^

  6. 드림 2010/09/12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광고같은데 이거보고 신선하다고 느낀건...나뿐인건가요;; 하핫;;^^;; 요즘 시맨틱 검색 네이트 통합에 전면 적용하면서 편해지고 저같은 경우에는 여러번 검색 안해도 한번에 많은 걸 볼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시맨틱도 요번에 정말 많이 바뀐듯~~

  7. 삐융 2010/09/13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타고 왔습니당! 아 예전에 그 시맨틱광고 ㅎㅎ 뭐 동종업계라면 다 그정도 신경전? 같은건 있지않나 싶어요~ 그리구 요즘은 네이트시맨틱이 검색서비스 형식을 완전히 바꿨거든요~ 위에 분 말씀하신것처럼 통합검색으로 바뀌면서 많이 업데이트한거 같아요! 전에 비해 검색결과도 확실하고 재밌는내용도 많더라구요! 어쨋든 글 잘읽고 갑니다~

2010.05.10

from gsaram/gsaram diary 2010/05/11 16:09







감기에 걸렸다..
그것도 된통 걸렸다..
약은 먹기 싫어해 어제 땀빼고 잤다..
그래도 변함이 없다..
오늘은 쇠주에 고추가루타서 한잔 마시고 자야겠다..
문제는 한잔으로 안끝나니 문제다..
헬스 끊은지 10일째..
2틀 갔다..
문제가 심각하다..
감기 걸려 몸이 으스으스해 오늘도 패스..
이런..








Tag // 감기,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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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가입에서 친구 찾기 까지..
본격적으로 트위터에 입문하기에 앞서 염두해 둘것이 있다.
트위터는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한국 법인도 없으며 한글도 지원 되지 않는다.
 (일본어 서비스는 2008년 부터 제공되기 시작했다.)
회사 소개에서부터 메뉴얼까지 모든게 영어로 작성돼 있다.
이로 인해 트위터가 한국인에게는 불편하다는 불만들이 자주 제기 되곤 했었다.





트위터 가입 절차는 간편하다. 먼저
http://www.twitter.com 을 주소창에 입력하고 'Join the conversation' 아래의 'Sign up now' 버튼을 클릭 한다.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 트위터가 요구 하는 몇 가지 정보를 입력 한다. 트위터는 국내의 다른 서비스 처럼 주민등록번호등 개인 정보를 요구 하지 않는다.

현재는 트위터 메인 화면이 바뀌었다. 광고시스템이 생긴다고 하던데 향후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

 Full name
통상 영문 본명을 입력 한다.


 Username
트위터에서 사용할 닉네임을 입력 한다.


 Password
비밀번호.


 Email
트위터 관련 정보를 받을수있는 이메일을 입력 한다. 가입후 각종 follower 정보등이 이메일로 전송된다.


 Type the words above
캡차 코드를 입력 한다. 청각 장애인의 경우 'Hear a set of words' 를 클릭한다.



기본적인 인적 사항을 입력 하는 절차를 마치면 "Are your friends on Twitter?" 라는 문구가 뜨면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 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요청대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 하면 해당 이메일로 주고 받은 친구 가운데 트위터 가입자 명단이 화면에 뜨는것을 볼수 있다. 이것으로 가입절차는 완료 외었다.

트위터에 로그인한 첫 화면(사진은 클릭^_^)


가입절차가 완료 되면 본인의 트위터 페이지가 생성이 된다.
오른쪽 상단엔 ■ Home(첫화면) ■ Profile(프로필) ■ Find people(친구찾기) ■ Settings(설정) ■ Help(도움말)
■ Sign out(나가기) 의 6개의 기본 메뉴가 펼쳐져 있다. 이가운데 가장 중요한 메뉴인 '친구 찾기'는 다음 구절에서 설명 하도록 하겠다.

트위터를 자신의 편의에 맞게 사용하려면 ■ Account ■ Password ■ Devices ■ Notices ■ Design
■ Connections 와 같은 설정 버튼의 하위 메뉴를 신경써서 작성해 둘 필요가 있다.

우선 Account 버튼을 클릭해 빈곳을 채워 넣는다. 이름과 지역이 정확 할수록 자신을 찾는 사람이 좀더 쉽게 발견 할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One Line Bio' (한줄 약력)은 구체적일수록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는데 유리 하다. 'More Info URL' 에는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기입하면 좋다.
트위터에 쓴글마다 나타내게 되는 본인사진을 등록 하고 싶다면 Picture를 클릭해 사진을 업로드 하면 되고, 배경화면을 바꾸고 싶다면 Design을 클릭해 배경화면을 올려주면 된다.
Connections 메뉴는 최근들어 자주 사용되고 있는데, 사용자 본인이 등록 및 가입한 각종 트위터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볼수가 있다. 트위터 사용자가 늘면서 스팸성 애플리케이션도 덩달아 증가 하고 있다. 교모한 소개글로 가입을 유도한뒤 자신의 follower를 괴롭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은데 이럴경우 이메뉴를 누르고 들어가 문제의 애플리케이션에 달린 'Revoke Access' 를 클릭하면 탈퇴할수가 있다.
글목록창 오른쪽엔 자신의 사용자 명과 ■ following ■ followers ■ tweets 이 숫자와 함께 위치해 있다. following 는 자신이 직접 친구를 맺은 사람의 수이며 followers는 자신을 친구로 맺은 사람의 수이다. tweets는 updates라는 단어로 표현되다가 최근들어 변경이 되었다.
다시 그아래로 ■ Home ■ @사용자명 ■ Direct Massages ■ Favorites ■ Ssarch ■ Trending Topic ■ Following
■ RSS Feed 가 있다.




트위터에서 친구를 찾는 방식은 매우 다양하다. 트위터가 직접 제공하는 여러 메뉴를 통해 친구를 맺는 방법이 있고 친구 찾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친구를 발견하는 방법도 제공 되고 있다.우선 트위터가 직접제공 하는 친구 찾기 방식 부터 알아보자. 이를 위해 오른쪽 상단에 있는 Find people 메뉴를 클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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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추가 메뉴가 눈에 보일것이다.


Find on Twitter
트위터에 가입한 사용자를 직접 찾아보는 메뉴이다. 입력창에 찾고자 하는 사람의 사용자 명이나 성, 이름 등을 치고 검색 버튼을 누르게 되면 해당이름을 쓰는 사용자의 명단이 뜬다. 대다수가 영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 해야 한다.

Find on other networks
이름이 잘기억 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도 있다. 트위터는 gmail과 Yahoo, AOL 등의 사용자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이들 서비스에서 자신의 계정으로 친구를 맺고 있는 사용자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트위터는 이 사람들의 명단을 제공한다. 즉, gmail과 Yahoo, AOL 에서 자신과 친한 친구들이 트위터에서도 활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친구를 맺고 싶다면 이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Data Portability (데이터 이동성, 사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공동이용 가능한 사이트에서 불편 없이 재사용할수 있도록 하자는 약속, 내 프로필이나 친구 정보를 타 사이트에도 추가 입력 없이 사용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젝트이다. 2007년 아이디어가 개발돼 2008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이 지지 및 참여 선언을 하였고 현재 LinkedIn, Flickr, Six Apart, Twitter, Digg 등 세계적인 서비스들이 동참한바 있다.) 규약에 참여한 서비스만 가능하다.

invite by email
친구의 이메일을 알고 있다면 직접 트위터로 초대 할수도 있다.

Suggested Users
자신과 관신사가 비슷한 친구를 추천해 주는 기능이다.트위터 측이 이 기능을 제공하게 된 것은 트위터 입문자들이 가입하고도 친구를 맺는 데까지 시간이 제볍 소요되는 전례가 많아 이를 보완해주기 위함이였다. 사용자의 프로필정보와 트위터 내 각종 활동 정보를 모아 관심사가 비슷할것 같은 사용자들을 추천해 준다.

친구를 발견할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트위터 실시간 검색창 (http://search.twitter.com/) 을 활용 하는것 이다.
URL을 주소창에 입력한뒤 검색바 하단의 'advanced search' 를 눌러보라. 그리고 각 메뉴별로 찾으려고 하는 친구들의 관심사나 거주지역 등을 입력하면 아주 손쉽게 친구를 찾아 볼수가 있다.





트위터가 직접 제공하는 기능 이외도 외부 업체가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친구를 찾는 방법도 있다. 특히 관심사가 유사한 친구를 찾는데 유용한 툴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이가운데 Twellow (http://www.twellow.com) 는 가장 인기를 많이 얻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 이서비스를 이용하면 토픽이나 지역, 관심사에 따라 친구를 찾는데 도움을 얻을수가 있다. Twellow 이외도 WeFollow(http://wefollow.com) 이나 Twitterel (http://twitterel.com) 등을 활용해 친구를 찾을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친구찾기 중에 해쉬태그로 한국 트위터 사용자 자기 소개 페이지도 있습니다.(http://selfintro.xguru.net)
검색창에 관심사를 검색하여 친구를 찾을수도 있으며 트윗 메시지 맨앞에
#self_intro라는 해쉬태그를 붙혀 자기 소개를 할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클릭 ^_^)
이 글은 태테앤미디어 이성규 미디어 팀장님이 지으신 '트위터 140자의 매직'에서 가져왔습니다.
전 이책을 보고 너무 많은것을 느꼈기에..아직 못읽으신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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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랫폼의 미래,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앞으로 블로그 플랫폼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 나갈까?
블로그 서비스 기업인 Six Apart Media 의 데이비드 톡헤임 David Tokheim 은 eMarkter와의 인터뷰에서 블로그플랫폼의 미래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Six Apart Media는 무버블타입 Movable Type 이라는 설치형 블로그와
타입패드 Typepad 라는 서비스형 블로그를 개발한 회사로 한때 LiveJournal을 소유하기도 했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 일답이다.

eMarketer : 트위터는 블로깅을 더 소셜한 활동으로 확산시키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는가, 아니면 소셜네트워크가 이미 블로깅 기능을 제공하므로써 이 같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

Mr. Tokheim : 현재 1만 피트 상공(고공)에선, 블로깅과 소셜네트워킹은 상호지향적인 경향을 띠어가고 있다.
당신도 소셜넷이 콘텐트를 제작하고 있는 사람들끼리 더 나은 접속을 시켜주기 위해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개방하고 있다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소셜 넷을 집산하고 통합하는 걸 허용하는 더 나은 툴을 블로그 플랫폼 부분에서 볼수 있게 될 것이다. 예를들어, 요즘 타입패드에 글을쓰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발행할수가 있다. 굳이 여러 시스템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eMarketer : 현재 어떤 형태의 블로그가 나타나고 있는가?

Mr. Tokheim : 지난 11월에는 뉴스와 정치 분야 블로그가 엄청난 스파크를 내며 블로그스피어를 주도했다.
그리고 나서는 12월 대부분 사그러들었다. 이과정은 매우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해 줬다.예를 들면 Talking Points Memo 가 그렇다. <허핑턴포스트>는 지속적으로 강력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블로그 플랫폼과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이 서로 닮아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서로를 지향하며 서로의 기능을 껴안고 서로를 동질화 시키고 있다는 의미이다. 페이스북의 사례만 보아도 그렇다.
일종의 서비스간 '통섭효과'라고 표현해도 과언은 아니다.

한국에선 일종의 콘텐트 제작툴이 '홈페이지 → 카페 → 싸이 → 블로그'로 이동해 왔다고 할수가 있다.
'단절된 개인 → 공동체 → 제한적 공동체 지향 개인 → 공동체 지향 개인 Networked Individual' 이라는 진화의 흐름을 보여 왔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공동체와 개인의 분리선이 희미해 지는 방향으로 흘러갈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흐름들을 볼 떄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킹, 소셜 넷 기능을 끌어 안는 흐름은 불가피 하다.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또한 확산일로에 있는 블로그 플랫폼을 어떤식으로든 가슴에 품으러 할것 이다.
서로의 경계를 침범하며 새로운 공동체형 개인 미디어의 등장이 이루어 질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제프 자비스 교수가 조어한 'Networked Individualism' 이라는 표현을 좋아 한다.
이 단어에는 앞으로 미디어 플랫폼의 미래가 함축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공동체와 단절된 개인화는 소외감을 낳기에 지속가능하지 않다. 개인을 배제하는 공동체는 개인의 정체성을 사장 시키기에 지속가능하지 않다.
그렇다면? 개인과 공동체가 느슨하게 네트워킹 되면서 공동체와 개인이 공존하는 미디어가 풀현 할수 밖에 없을 것 이다.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동조화는 자연스런 흐름이라고 본다. 그 첫번째 진화 모델이 트위터라고 할수 있다. 내 블로그에서 트위터로 발행하고 트위터에서 내블로그에 발행하는 기능은 이미 구현되었거나 구현될것으로 본다. 또한 웹을 넘어 웹이외에 공간에서도 이러한 인접 플랫폼간의 동조화는 이루어질 것 이라고 본다.






이 글은 태테앤미디어 이성규 미디어 팀장님이 지으신 '트위터 140자의 매직'에서 가져왔습니다.
전 이책을 보고 너무 많은것을 느꼈기에..아직 못읽으신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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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하철역 내부 구석구석까지 볼 수 있는 로드뷰 서비스를 웹과 모바일에 제공한다고 11일 발표했다. 다음은 기존 도로 위 건물이나 시설들을 볼 수 있는 360도 파노라마 지도 서비스 '로드뷰'의 서비스 범위를 지하철역 내부까지 확대해 이용자들이 지하철역 내부 역내시설, 편의시설, 기타시설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은 '로드뷰' 화면에서 보고자 하는 지하철역 출구 근처에 있는 출구번호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하철역사 내 로드뷰'를 이용할 수 있다.


화면 좌측 상단 메뉴에서 ▲지하철역 출입구와 엘리베이터 등 역내시설 ▲자전거 전용칸, 일반화장실, 장애인화장실 등 편의시설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현금입출금기 등 기타시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면 좌측 하단에는 역사 내부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지도가 있어 현재 역사 내 어느 지점에 있는지를 바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하철역 내부시설뿐만 아니라 지하철역에 연결되어 있는 관련 상가까지 볼 수 있다.
다음 정대중 로컬서비스팀장은 "다음 '로드뷰'의 서비스 범위가 서울 지하철 1~9호선, 경의선, 분당선 지하철역 내부까지 확대돼 더욱 크고 더욱 똑똑해진 '로드뷰'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생활을 더욱 스마트하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로드뷰' 서비스의 확대 적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로드뷰가 생활을 바꾼다'라는 컨셉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대적인 '장소검색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음은 이용자의 일상생활에서 다음의 검색 및 모바일 서비스와 로드뷰가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되는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용자들과 공감하고, 서비스 체험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11/zdnet2010051109465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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